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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정신건강의학과

인간사랑과 생명존중을 실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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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진료와 정신의학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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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과 마음은

따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뇌와 신경을 통해서 서로 체계적으로 작용합니다. 어떤 이유로 인해 심리, 환경, 생물학적인 원인 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사람의 뇌와 신경에  불균형을 일으키게 되며 여러 정신질환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러한 정신질환의 종류로는 스트레스로 인한 여러 증상, 불안, 불면, 우울, 화병 등에서부터 신체형 장애, 양극성 장애(조울증), 조현병(정신분열증), 의존(중독), 치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는 이러한 다양한 정신질환의 치료와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연구하는 곳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질환도 다른 신체질환과 마찬가지로 조기 진단과 치료가 가장 중요합니다. 우울, 불안, 수면 장애, 의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통증 등의 이상 증상에 대해 적절한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치료 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면담치료(정신치료), 약물치료, 인지행동치료 등이 있습니다. 면담치료는 다양한 영역에서 심리적인 고통과 부적응을 경험하는 환자에게 자기 자신에 대해 탐색하고 안내하여 다양한 자신의 문제를 이해하고 변화시키도록 돕는 것입니다. 인지행동치료는 심리적 문제를 인지, 행동, 정서로 구분하여 이해하면서 인지와 행동의 변화에 초점을 두고 상담합니다. 생각을 변화시키거나 행동을 변화시키면 이에 따라 정서의 변화도 일어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1981년 4월 대전 을지병원에 신경정신과가 창설된 이후 중부지역의 수준 높은 진료와 정신의학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을지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4명의 교수, 5명의 전공의, 8명의 정신간호사, 임상 심리사 및 임상심리 수련생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방병동과 안정병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3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정신건강의학과의 의료서비스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매년 인증기관으로부터 적절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세부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특수 클리닉을 개설하여 환자와 가족에 대한 진료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콘텐츠 담당자 : 정신건강의학과 최경숙